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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장/낙서

불륜으로 태어난 인물들

1. 레오나르도 다빈치


 -피렌체의 귀족인 피에로 다 빈치와 농부의 딸 사이에서 불륜을 통해 태어난 사생아. 

 

2. 김정남

 


-김정일과 유부녀였던 성혜림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.



3. 에르하르트 밀히


-독일 공군 원수이자 루프트한자의 창업주.
그는 어머니와 어머니의 외삼촌 사이에서 근친상간 겸 불륜으로 태어났어.

그러니까 자기 작은할아버지가 자기 아버지인 셈이지...

 


4. 나폴레옹 3세


-공식적으로는 나폴레옹의 동생인 루이 보나파르트의 아들이었지만,생긴 게 닮지 않은데다 루이 부부의 사이가 매우 나빴기 때문에 루이의 아들이 아니라는 의심을 받았어. 그리고 현대에 DNA 검사 결과 보나파르트 집안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어. 그러니까 나폴레옹과는 혈통적 관계가 없는데도 황제가 된 거지. 나폴레옹 3세의 어머니가 바람을 하도 피워대서, 지금도 나폴레옹 3세의 아버지가 누군지는 확실하지 않아.



5. 알베르트 괴링


-헤르만 괴링의 이부동생. 어머니가 에펜슈타인 백작과 바람을 피워 낳은 사생아야. 나치였던 이부형과 반대로 그는 유대인들을 적극적으로 구출했는데, 이는 아버지인 에펜슈타인 백작이 유대인 혈통이라서 그렇다는 말이 있어.



6. 윌리엄 1세


-일명 정복왕 윌리엄. 원래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공작이었지만 잉글랜드를 정복해 그곳의 왕이 되었어. 이 사람의 핏줄은 부계로는 끊겼지만 모계로 계속 이어져 현재의 영국 왕실을 이루고 있지. 아버지가 길거리 댄서와 원|나잇을 해서 태어난 사생아로, 적법한 후계자가 없어서 운좋게 아버지의 지위를 물려받았어.



7. 테드 번디


-아버지는 유부남이었던 군인 장교였고, 어머니는 십대 학생이었어. 외할아버지가 자기 자식으로 호적을 올렸지만 그에게서 지속적인 학대를 받았고, 결국 싸이코패스 살인마로 성장하지.

 

 

이상 불륜으로 태어난 인물들을 알아보았다